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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저트 이상의 아이스크림
2017년 06월호
여름의 기운이 느껴지기 시작하는 6월, <파티시에>에서는 '올여름 아이스크림 트렌드'를 반영해 재료의 맛을 살리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불어 넣은 아이스크림 신제품을 준비했다. 먼저 에쎄레 정철호 셰프는 베리와 시트러스 과일을 함께 사용해 입 안을 개운하게 하는 젤라토 돌체와 두 가지 치즈를 넣어 고급스러운 맛을 끌어올린 젤라토 살라토를 선보였다. glt 젤라또 최창민 셰프는 배숙에서 모티브를 얻은 소르베와 아보카도, 피스타치오를 사용해 남녀노소 즐기기 좋은 젤라토를, 펠앤콜 최호준 셰프는 흑맥주와 다크초콜릿을 페어링하여 농후함이 매력적인 소르베와 미국에서 즐겨 먹는 간식인 바나나 포스터를 아이스크림으로 재해석한 제품을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보떼가 젤라또 배주희 셰프는 과일과 슈퍼푸드, 곡물을 활용하여 청량감이 가득한 소르베와 중독성 강한 맛의 젤라토를 완성했다. 개성 있는 4명의 셰프가 탄생시킨 아이스크림 8종을 살펴보며 아이스크림에 녹아든 최신 아이스크림 핫 키워드를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