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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종성 셰프
2017년 06월호
우리시대기술인

아띠85도씨베이커리 송종성 셰프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하여


작업이 끝나고 직원들이 퇴근한 저녁, 홀로 남아 매장을 지킬 때 송종성 셰프의 하루는 다시 시작된다. 단골손님들과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거나 빵을 포장하고 종종 커피를 내리기도 하는 그런 소소한 순간들이, 그는 여전히 가장 즐겁다. 36년 만에 얻은 온전한 자신의 매장. 매일 아침 '아띠85도씨베이커리'의 문이 열리면 경력 40여 년 노장 셰프의 시간이 느린 춤을 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