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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미식 베이커리가 뜬다
2017년 10월호
카페 문화의 확산과 함께 영미식 베이커리가 인기를 모으고 있다. 다소 투박하지만 식욕을 돋우는 모양새, 차와 함께 즐기면 간식으로도 식사 대용으로도 안성맞춤인 간편성, 복잡하지 않은 제법 등으로 인해 급부상 중이다. 10월 <파티시에>는 영미 베이커리 아이템에 가을 감성을 더한 빵과 디저트 9종을 준비했다. 먼저, 스코프 조나단 타운젠드 셰프는 영국인들에게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클래식한 품목 3종을 소개한다. 이어 브레드 앤드 김빅토리아 셰프는 가정에서 엄마가 만든 집밥처럼 따뜻하고 정감 있는 비주얼의 영국식 디저트를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노크노크 이유진 셰프는 베이직한 아이템에 현대적인 감각을 덧댄 제품으로 눈길을 끈다. 어느덧 찬 기운이 도는 가을, 부드러운 차와 함께 영미식 빵과 디저트로 몸과 마음을 달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