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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근보 셰프
2017년 10월호
꾸준히 성장하는 제빵사
뚜르몽드 김근보 셰프


"제가 제과제빵을 시작하고 처음 구입한 책이 월간 <제과제빵(현 파티시에>이었는데 영광이네요" 1996년, 서른 살의 늦은 나이에 빵을 배운 청년은 20년 후 기술자로 성장해 그간 꼼꼼히 챙겨보던 잡지 속 한 코너를 당당히 장식한다. 남들보다 늦게 출발선에 섰지만 누구보다 부지런히 달려 단 한 번도 뒤쳐진 적 없는 제빵사. 먼 길을 돌아 찾아낸 천직인 만큼 꿈 많은 김근보 셰프의 레이스는 길고 긴 제빵사 인생의 초석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