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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色다르게 즐기는 퍼플 페이스트리
2017년 11월호
전 세계가 '퍼플 푸드(Purple Food)'에 주목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컬러 푸드 테라피(적색, 황색, 녹색, 자색, 흰색의 식품을 고루 섭취하는 식이요법)'가 유행하면서, 보라색 식재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퍼플 푸드는 항산화 작용에 뛰어난 안토시아닌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건강에 좋을 뿐 아니라 색감도 고급스러워 제과제빵에 활용하면 맛과 비주얼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 11월 <파티시에>는 몸에 좋게 맛도 좋은 보라색 채소와 과일을 사용한 매력 만점 페이스트리 8종을 소개한다. 첫 번째로, 블랑제리 11-17 윤문주 셰프는 디저트를 연상시키는 앙증맞은 쿠글로프 모양 빵과 페이스트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바닐라 클라우드 박예나 셰프와 수르기 권주원 셰프는 퍼플 프루츠와 자색고구마를 활용해 고풍스럽고 우아한 비주얼의 파티스리를 각각 2종씩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블랑제리 가마 김경민 셰프는 가지와 건포도를 주재료로, 한 끼 식사를 든든하게 대신할 수 있는 조리빵과 소프트 빵을 완성했다. 가을의 마지막으로 접어드는 11월, 영롱한 보랏빛 페이스트리 8종으로 쇼케이스를 물들여보는 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