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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T IN PLATE>
무화과와 꿀
2017년 11월호
청담동 레스토랑 '샤뉴'의 디저트를 담당하는 이정숙 셰프는 심플하면서도 예술적인 감각을 더한 디저트를 선보인다. 특히 코스 메뉴로 나오는 디저트는 이찬오 오너셰프의 요리와 잘 어우러지도록 주로 과일을 사용해 깔끔하고 상큼한 맛을 낸다. 이번에 셰프가 고안한 플레이트 디저트는 가을 제철 재료인 무화과와 호주산 꿀, 향신료를 주재료로 한 디저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