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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덕호 오너셰프
2017년 12월호
디종 베이커리 한덕호 오너셰프

한덕호 셰프는 애초 요리사나 제빵사를 꿈꾸던 사람은 아니었다. 우연찮게 한번 시작한 일이 또 우연찮게 적성에 잘 막아 지금에 이르렀다. 대신 그는 제과제빵 일을 하면서 하나씩 자신만의 꿈을 꿨다. 대학을 다니는 것, 학원 강사가 되는 것, 해외 유학을 가는 것, 매장을 내는 것. 꿈이 하나씩 실현될 때마다 또 하나의 꿈이 생겼다. 그가 이룬 모든 것들은 그 꿈의 해피엔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