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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스위트스토리
영국의 다채로운 애프터눈 티 스타일
2018년 01월호
빅토리아 시대 때 한 공작부인이 즐기던 오후의 티타임으로부터 시작된 ‘애프터눈 티’. 누구나 한 번쯤은 영국의 우아한 애프터눈 티를 경험해 보고 싶어 한다. 런던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물 중 하나로 꼽히는 빅토리아 앨버트 박물관에는 세계 최초로 박물관 안에 들어 선 카페가 있다. 역사가 깃든 V&A 박물관 카페에서 고풍스러운 애프터눈 티를 즐기며 19세기의 맛에 흠뻑 빠져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