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업인의 풍요를 위한 기업 (주)비앤씨월드
HOME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고객센터  l  FAQ
   
 
 
 
  -   오팡 강경원 오너셰프
2018년 07월호
도전하는 자는 아름답다

자신의 일을 삶의 일부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이것은 누구보다 자신의 일을 좋아하고 만족감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서 나오는 말이다. 강경원 셰프는 빵 만드는 일을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없다. 때로는 좌절하고, 때로는 지치지만 그에게 제빵은 어떤 것보다 즐거운 일이며, 제빵사는 자부심 넘치는 직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