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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랑제리 11-17 윤문주 오너셰프
2019년 01월호
윤문주 셰프가 제과제빵을 시작한 무렵부터 다짐해온 것이 있다. 바로 셰프의 공식은 '100-1=99가 아닌 0'이라는 것. 처음에는 이 말이 무슨 의미인지 도통 알 길이 없었다. 그러나 그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 보면 저절로 알게 된다. 그가 한 번의 실수로 무너지지 않기 위해 얼마나 스스로를 갈고 닦아 왔는지 그리고 그것을 '욕심'이라는 단어로 그동안 겸손하게 숨겨왔다는 사실을 말이다. 늘 새로움을 갈망하고 탐구하는 진정한 배움의 아이콘. 윤문주 셰프는 열정 가득한 제빵사이자 파티시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