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업인의 풍요를 위한 기업 (주)비앤씨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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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in plate>
Tout Fraise
2020년 02월호
청담동에 등장한 프렌치 레스토랑 '에빠뉘(Epanoui)'의 오너셰프 권지훈. 에피타이저부터 메인, 플레이트 디저트까지 그의 손을 거치지 않는 것이 하나도 없을 만큼 메뉴 전반에 본인만의 스타일과 아이디어를 입혀 음식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