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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t in Plate - Summer Memories
2020년 06월호
도산공원에서 청담으로 학장 이전한 한식 파인다이닝 '옳음(OLH EUM)'.
이곳의 페이스트리 파트를 총괄하고 있는 이창훈 셰프는 한국적인 식재료를 활용해 코스와 어울리는 최적의 플레이트 디저트를 선보인다. 셰프는 자신이 경험한 것을 토대로 먹는 사람도 간접적으로 그 경험을 체험할 수 있도록 플레이트 디저트를 구상한다고 한다.
여름을 맞이해 선보인 이번 디저트는 야유회 콘셉트의 '여름의 기억(Summer Memories)' 이다. 직접 만든 한입 크기의 두텁떡을 메인으로 다양한 맛을 조합한 것이 특징. 콩가루와 마스카르포네로 부드러움을 강조한 인절미 크림과 들기름과 검은 깨를 뿌려 고소함을 배가시킨 누룽지 아이스크림, 달콤함을 더하는 허니콤과 꿀타래까지. 마치 잘 차린 하나의 다과상을 연상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