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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현아 셰프
2020년 08월호
소나 성현아 셰프

성현아 셰프가 디저트를 만들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있다. 어떻게 만들었을 때가 가장 맛있는지를 아는 것. 레시피에 적힌 숫자에만 의지해서는 이를 알 수가 없다. 맛은 음식의 가장 원초적인 개념이다. 파티시에에게 디저트의 맛을 정확히 아는 것보다 더 필요한 능력이 있을까. 성현아 셰프에게 디저트는 특별한 무언가가 아니라 맛있게 즐기는 음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