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업인의 풍요를 위한 기업 (주)비앤씨월드
HOME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고객센터  l  FAQ
   
 
 
 
  -   성수베이킹스튜디오 황석용 셰프
2020년 09월호
 두 손에  감기는 빵 한 덩어리를 제대로 만드는 것이 이렇게 어려울 줄 누가 알았을까. 황석용 셰프는 빵을 오래 할수록 갈증이 인다고 했다. 완벽하게 완성해내고 싶은 욕심은 그를 수도 없이 자극했다. 높은 산을 정복하려고 쉬지 않고 산을 오르는 산악인들처럼, 황석용 셰프는 매일 같이 빵을 만든다. 어제보다 오늘 더 열심히, 보다 나은 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