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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뉴스] :: 밀가루 가격 상승, 빵 · 과자 가격 인상 불가피 (2018.06)
   2018.05.29 Pm04:48, 조회 : 242  

밀가루 가격 상승, 빵 · 과자 가격 인상 불가피

국제 밀 가격이 폭등하면서 국내 밀가루 가격도 인상이 불가피해졌다. 밀은 거의 수입에 의존하기 때문에, 제분업계가 가격 인상을 예고함에 따라 밀가루를 주원료로 하는 빵ㆍ라면ㆍ과자 등도 가격이 줄줄이 오를 전망이다. CJ제일제당, 동아원, 대한제분, 삼양사 등 국내 제분업체들은 밀가루 가격 인상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했다. 지난해 8월 미국과 호주에 닥친 가뭄으로 국제 밀 가격이 폭등한 데 따른 조치다. 업계는 가뭄으로 인한 가격 상승분이 올해 2월쯤 반영될 것으로 예측했지만 올 초부터 인건비 및 임대료 상승으로 각종 식품 가격이 인상되면서 소비자들의 반발이 심해져 눈치만 보던 차였다. 업계 관계자는 빵을 비롯해 라면, 과자, 만두 등 관련 제품 가격이 연쇄적으로 오를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롯데제과와 파리바게뜨가 원재료 값 상승을 이유로 일부 주요 제품의 가격을 일제히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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